3DS의 Culdcept Revolt, 모노폴리와 매직을 혼합한 전략 보드 카드 게임. 마나를 모으고 상대를 이기기 위해 칸에 크리처를 놓는다. 장르 팬에게 깊고 중독적이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보드/카드 게임2 인용7+
설명
카루드셉트들이 모노폴리 풍의 게임 보드와 마법 생물 소환 카드를 융합한 전략적인 파티에서 대결한다. NIS 아메리카 발매, 2017년 10월 유럽 출시. 영토 정복의 게임 보드, 소환하는 생물의 덱빌딩, 깊은 전략성, 솔로와 온라인 VS 모드. 영어 유럽판.
Culdcept Revolt 리뷰
3/5
아트 디렉션
★★★★★
"세련"
3/5
음악
★★★★★
"인상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주사위를 굴려 칸을 차지하고 자신의 크리처로 요새화하는 과정은 보드의 운과 덱 전략을 놀라운 균형으로 뒤섞는다. 매 턴마다 카드와 영지가 들어오고, 컬렉션을 완성하려는 욕구가 한 판을 길게 늘인다. 라운드가 늘어지고 운이 크게 작용하지만, 이 보드와 카드의 융합이 보기 드문 전략적 매력을 엮어낸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영지가 점점이 흩어진 판을 자신의 크리처를 소환해 공략해 가는 놀이는 주사위의 운과 덱 전략을 차분히 자리 잡은 긴 호흡의 대전으로 엮는다. 조합을 다듬고 스토리 모드를 오르며 다른 플레이어에게 도전하려면 끈기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컬트 시리즈에서 물려받은 이 전술의 풍부함이 덱 구축 애호가를 오래 붙잡아 두는 재플레이성을 건넨다.
보드게임과 트레이딩 카드를 융합한 독특한 시리즈 컬드셉트는 열성적인 핵심 팬을 거느린다. 본 3DS판은 유통이 제한적이라 중고 시장이 금세 빡빡해졌다. 일본판에는 수정된 Rev 2가 있어 까다로운 층은 이를 구별한다. 인기는 이 장르의 열성 니치층과 실물 입수난에 의존한다.
Culdcept Revolt,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Culdcept Revolt는 주사위 보드와 덱 빌딩을 영리하게 결합해, 영지에 크리처를 소환해 점령하며 제국을 세우고 정해진 가치 목표에 도달하는 게임이다. 보드 전략과 카드 게임의 융합이 보기 드문 전술적 깊이와, 솔로든 온라인이든 팽팽한 대국을 만든다. 가파른 학습 곡선과 주사위의 운 요소는 호불호가 갈린다. 디지털 보드게임과 머리를 쓰는 덱 빌딩을 좋아하는 이에겐 유일무이하고 오래 빠져드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