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곡으로 다시 태어난 마리오 세계의 선율이 전염되는 듯한 기쁨과 함께 발을 리듬으로 이끈다. 톡톡 튀는 편곡과 경쾌한 템포가 리듬 게임과 하나가 되어 정확함에 보답한다. 익숙한 곡들을 축제처럼 재해석한 이 작품은 지금도 어른과 아이를 모두 사로잡는다.
매트에 발을 올리고, 새롭게 편곡된 닌텐도 곡에 맞춰 화살표를 밟아 나간다. 재미는 몸을 통해 전해지고, 그 에너지는 옮아간다. 마리오의 세계가 박자를 색과 유쾌함으로 입혀, 온 가족이 춤추기에 안성맞춤이다. 몸을 쓸수록 흥겨워, 거실을 작은 파티장으로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