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스트를 키운 것 외에는 검증된 DDR 공식을 그대로 이어 가는 PAL 지역용 Dancing Stage Universe 속편이다. 곡 수와 모드를 조금이라도 더 원하던 유럽권 아케이드 댄스 팬에게 자연스럽게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