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higi na Blobby - Blobania no Kik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데이비드 크레인의 퍼즐 어드벤처 어 보이 앤 히즈 블롭은 소년과 젤리 같은 블롭을 묶어, 색깔 사탕을 먹여 도구로 바꾼다. 색마다 정해진 변신이 일어나는 구조다. 다정하고 독창적인 발상과 두 캐릭터의 유대가 유일무이한 매력을 간직하지만, 때로 모호한 퍼즐 논리와 뻣뻣한 조작은 인내를 요한다. 독특한 레트로 퍼즐 액션 애호가와 대담한 발상을 그리워하는 이를 위한 사랑스러운 진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