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이 살고 늙고 죽는 까다로운 육성 RPG. 육성 사이클은 인내에 보답하지만 경직된 시스템이 진입 장벽이다. 규칙을 받아들이는 이에겐 보기 드문 깊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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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RPG1 인용12+
설명
테이머가 재난 후 플로티아 마을을 재건하고 두 파트너 디지몬을 기르며 위기에 빠진 디지털 세계를 탐험한다. 반다이 남코가 2023년 전 세계 발매. 수명 순환, 돌봄에 따른 진화, 이백 종이 넘는 디지몬, 능동적 전투, 그리고 마을 재건.
Digimon World: Next Order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MAX
시나리오
★★★★★
"거장급"
혼돈으로 기울어 가는 디지털 세계, 충실한 파트너들이 나이를 먹고 생을 마치며 이윽고 다시 태어난다. 육성을 넘어 이 이야기는 테이머와 파트너의 유대를 통해 애착과 이별을 묻는다. 마을을 재건하고 희망을 되살리는 여정이 이 모험에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잔잔한 애수를 더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즐거움"
중독성
"매혹적"
난이도
"쉬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디지몬을 키운다는 건 늙고 죽고 다시 태어남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생애 주기마다 더 나은 진화를 노려 육성을 처음부터 반복하는 애착과 시행착오의 무한 루프다. 플로티아 재건, 동료 영입, 수많은 진화 해금이 가뜩이나 만만찮은 여정을 늘린다. 인내가 보상받는 돌봄의 누적이 긴 수명의 이유다.
기술 정보
💾5 GB📅22/02/2023
발매사 Bandai Namco
Digimon World: Next Order (Nintendo Switch) 가격·시세·희귀도
디지몬 육성 RPG로, 전투는 성격에 따라 행동하는 두 파트너의 AI에 맡겨져 직접 조종하기보다 길러내는 것이 요구된다. 보스전에서는 자신의 파트너 행동을 예측하고 적절한 순간에 명령을 내려야 한다. 전투와의 독특한 거리감이 순수한 전략만큼이나 육성에 대한 신뢰가 무게를 갖는 대결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