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멜로디를 작곡하기 위한 간소화된 음악 제작 애플리케이션. Phoenix Games 발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미리 녹음된 루프, 짧은 시퀀스 내보내기 기능을 갖춘 일반 대상 작품.
Digital Hitz Factory 리뷰
2/5
아트 디렉션
★★★★★
"무난"
2/5
음악
★★★★★
"무난"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엉성함"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지루함"
난이도
"매우 쉬움"
플레이 타임
"매우 짧음"
게임이라기보다 음악 제작 공방으로, 시퀀서와 샘플, 이펙트를 손에 쥐여 자신의 곡을 짜게 한다. 그 '분량'에는 정해진 끝이 없다. 몇 분짜리 스케치부터 끝없는 세션까지, 만들고 싶은 마음에 달렸다. 낮은 평점은 도구라는 위치의 표식으로, 거기서 무엇을 끌어내느냐에 재미가 깃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