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리스 소프트의 재난을 다룬 액션 어드벤처 디재스터 데이 오브 크라이시스다. 서바이벌 미니게임과 총격, 구조 임무가 섞이고 Wii 리모컨 조작도 다채롭다. 진중한 Wii 독점 야심작이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액션 어드벤처1 인용12+
설명
Monolith Soft 개발·닌텐도 발매, 2008년 10월 유럽에서 출시한 Wii 액션 게임. 구조 에이전트 레이먼드 브라이스가 생존자를 구하고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해 화산 폭발·쓰나미·지진 등의 일련의 자연 재해에 맞섬. 생존 액션을 위한 Wii리모콘 제스처 컨트롤, 전지형 차량 운전과 총격전, 영화적인 내러티브 강도를 가진 다양한 미션. Nintendo 유니크한 재해 액션 게임.
모노리스 소프트의 닌텐도 재난 액션 유럽 PAL 프레스로, 북미에서는 한 번도 발매되지 않은 채 유럽에 나온 드문 대형 자사 작품의 하나다. 미국 시장이 건너뛰어지고 유럽만 공급되는 이 이례적 구도가 PAL판을 수집가에게 이중으로 주목할 물건으로 만든다. 수집 가치는 이 지역 배분의 변칙성과, 닌텐도 전용작의 유일한 서양 프레스라는 위상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