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s Dinosaur,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0년에 등장한 본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를 소재로 알라다가 선사시대 풍경을 누비는 플랫포머입니다. 점프, 탐색, 간단한 퍼즐이 어린 층을 위한 모험을 이룹니다. 아트는 장편의 질감 재현을 노렸고, 편차는 있지만 보기 쉽게 마무리됐습니다. 뻣뻣한 점프와 변덕스러운 카메라는 지금은 무겁고 도전도 옅지만, 가족 단위 플레이어와 당시 디즈니 원작 게임 팬에게는 판권이 받쳐 주는 친근한 산책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