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s Mickey to Minnie Trick & Chas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캡콤이 판매한 플랫폼 『미키와 미니 트릭 & 체이스』는 미키와 미니를 전환하며 카툰풍 매력이 가득한 정통 스테이지에서 점프와 회피, 작은 퍼즐을 치릅니다. 알록달록한 만듦새와 정성스러운 애니메이션은 디즈니 세계관에 잘 부응하지만, 게임성은 아주 정통적이고 독창성이 부족하며 난도도 온화합니다. 일본 내수에 머물러 내용의 아쉬움도 있습니다. 미키 팬이나 훈훈한 레트로 액션을 좋아하는 이에게는 인상에 남을 정도는 아니어도 기분 좋고 흐뭇한 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