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킹의 이름을 내건 복싱 시뮬레이션이지만 완성도가 정말 실망스럽다. 펀치의 묵직함이 살지 않고 커리어 모드도 빠르게 바닥을 드러내서 Fight Night라는 강자가 버티고 있는 한 권하기 어려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