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emon 4 - Nobita to Tsuki no Oukoku,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슈퍼 패미컴 네 번째이자 마지막 도라에몽으로, 에포크사의 본작은 노비타를 달 구출로 보내며 무중력 구간과 달 기지가 등장한다. 우주 테마 덕에 전작들보다 예쁘지만 공식을 답습해 의외성은 적고 난도도 매우 부드럽다. 이 여정은 시리즈의 마무리로 기능하며 어린 플레이어와 로봇 고양이 팬에게는 즐겁지만 라이선스에 애착이 없는 이에겐 와닿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