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의 명수 두 작품이 한 카트리지에. 한쪽은 캡슐로 바이러스를 맞추고, 다른 쪽은 블록을 바꿔 큰 연쇄를 일으킨다. 오가는 것만으로 질리지 않고 즐거움을 바꿀 수 있고, 대전은 금세 경쟁심을 부추긴다. 이해는 명료하고 통달은 만만치 않은, 맹렬하게 중독적인 두 휴대용 동반자다.
닥터 마리오의 항바이러스 대전과 패널 데 폰의 정신없는 교체를 한 카트리지에 담아, 늘 한 판 더 돌리고픈 욕구를 보장한다. 색을 맞추고 연쇄를 일으켜 더 높은 점수를 노리는 일이 판마다 즉각적인 만족을 안긴다. 두 원리 모두 변화는 적지만, 이 퍼즐의 접근성은 짧은 판을 잇따라 즐기게 하는 완벽한 덫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