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닉을 소재로 한 뿌요뿌요 기반의 낙하 퍼즐. 중독성과 2인 대전의 짜릿함이 빛나는 세가의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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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1 인용3+
설명
소닉과 닥터 로보트닉 캐릭터들이 Mega Drive용의 세가의 이 콩 맞추기 퍼즐에서 대전한다. 세가 발매, 1993년에 유럽 출시. 상대의 칼럼을 폭발시키기 위해 정렬할 콩의 퍼즐 게임, 소닉 테마의 뿌요뿌요 기반.
Dr. Robotnik's Mean Bean Machine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3/5
음악
★★★★★
"인상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초부터"
색감 넘치는 겉모습 뒤에 무시무시한 밀도의 퍼즐이 숨어 있다. 콩을 둘씩 쌓고, 연쇄를 일으키며, 상대를 블록 사태로 파묻는다. 로보트닉의 부하들과의 대전은 금세 숨 막히는 일대일 승부가 된다. 이해는 쉽고 통달에는 끝이 없다. 첫 연쇄부터 빠져들어 좀처럼 놓아주지 않는다.
중독성
"집착적"
같은 색 콩 네 개를 이어 연쇄를 터뜨리고 방해 뿌요로 상대를 파묻으면 콤보마다 아드레날린이 솟구친다. 반격이 상대에게 쏟아지는 것을 지켜보고 더 긴 연쇄를 노리며 곧바로 다음 판으로 손이 간다. 소닉의 외피 아래 숨은 것은 순수한 뿌요뿌요로, 다소 반복적이지만 그 연쇄 메커니즘은 무섭도록 손에서 놓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