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프스가 만든 직속 후속작으로 출연진과 연출이 확장됐다. 기본기는 그대로, 원작 오마주도 적절하고 부가 모드도 늘었다. 부도카이 3에는 못 미치지만 1편보다 분명히 한 단계 위, 호감 가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