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무투전 2의 프랑스판으로 '얼티메 메나스'로 개제된 프랑스어 제목 한정작. 셀 편을 다루며 이 이름으로는 프랑스에만 존재한다. 플레이는 가능하나 내용은 제한적이며, 클럽 도로테 시기의 로컬라이즈 DBZ를 기록하는 프랑스어권 수집가용 진귀품으로서 가치가 크다. PAL에서는 짧은 생산량과 고유 제목이 설명서 포함 프랑스판 완품 수요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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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무투전 2를 개제한 프랑스판 알팀 므나스는 조작 가능한 전사와 2단 구조의 기 교환으로 셀 편 후반을 다룬다. 내용은 견실하고 플레이할 만하지만 매력은 주로 독점 제목과 프랑스어권 DBZ 컬렉션에서의 위치에 있다. 일본판 무투전이나 원판에 비해 플레이 면에서 새로움은 없다. 오늘 저녁을 빛낼 대전이라기보다 프랑스어권 수집가용 진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