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NES 덕테일즈. 지팡이를 스프링으로 사용하는 흠잡을 데 없는 플랫포머. 개방적인 스테이지, 기억에 남는 보스, 전설적인 사운드트랙. 논쟁의 여지 없이 NES 최고의 게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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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화려한 세계를 친구들과 탐험하는 디즈니 모험의 휴이 오리의 액션 플랫포머. 캡콤 발매, 1990년 일본 출시. 캡콤의 일본어 덕테일즈의 패미컴 어댑테이션.
Wanpaku Duck Yume Bouke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캡콤은 연속 만화영화의 선을 당시로서는 드문 선명함으로 옮겨 놓는다. 실크해트와 붉은 상의의 오리, 깔끔한 윤곽, 지팡이로 튀어 오르는 동작의 읽기 쉬움. 히말라야와 아마존과 트란실바니아와 달까지, 목적지마다 배색이 통째로 마련되어 한 장의 그림으로 어디인지 알 수 있다.
잊을 수 없는 「달의 테마」는 완벽한 우아함을 머금은 팝 선율로서 게임 역사 전체에서도 손꼽히게 유명한 곡이 되었다. 그것을 중심으로 모든 레벨이 스크루지의 모험을 위해 깎아낸 흥겨운 주제를 펼친다. 이 선율의 성취는 지금도 NES에서 캡콤 칩튠의 정점으로 남아 있다.
『DuckTales』의 일본 패미컴판으로, 이 명의로는 일본 전용이며 박스 완품은 유럽 PAL판보다 구하기 쉽다. 일본판은 독자적인 자켓과 타이틀을 지니며, 토노무라 히로시게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특히 칩튠 문화의 기둥인 문 테마를 그대로 보존한다. 종이 자켓과 설명서가 갖춰진 박스 완품은 캡콤 디즈니 패미컴 라인 컴플리트의 정합성으로 평가된다.
Wanpaku Duck Yume Bouke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NES판 『덕테일즈』는 캡콤 8비트 최고의 걸작 중 하나다. 스크루지의 지팡이를 이용한 포고 점프가 공격과 이동을 겸하고, 반오픈 구조의 스테이지를 원하는 순서로 공략할 수 있다. 원작에 충실한 아트, 정밀한 조작, 토노무라 히로시게의 전설적 음악, 특히 달 스테이지 주제가 신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