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의 북미 오리지널 롱박스판. 스펜서 닐슨의 사운드트랙을 계승하면서 시공 스테이지용으로 아틸라 헤거가 새로 작곡한 곡들을 추가했다. 실리콘 그래픽스 장비를 사용한 CG 오프닝은 당시 전문지에서 메가 CD 최고 수준이라 평가받았다. 돌고래에 관한 과학 주석 책자의 보존 상태가 미국 시장의 식별 핵심이 된다.
Ecco - The Tides of Tim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에코 더 돌핀의 정통 후속작 타이드 오브 타임은 한층 야심 차고 까다로운 해양 모험입니다. 3차원 유영, 반향 정위를 이용한 퍼즐, 명상적인 분위기가 매체에서 유일무이합니다. 메가 CD판은 스펜서 닐슨의 레드북 사운드트랙으로 체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발굴 가치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