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매조 프레스의 두 번째 디스크로, 실제 내용은 서구 발매에 앞선 『Tides of Time』에 해당한다. 일본은 1993년 8월 시점에 본작과 속편을 모두 손에 넣은 셈이며, 북미판 Tides of Time이 1994년 8월까지 늦어진 점과 대조된다. 이 시간적 선행성이 일본판을 속편의 세계 초출로 자리매김하게 하며, 세가 게임사 연구층의 수요를 떠받친다.
Ecco the Dolphin CD,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에코 더 돌핀의 정통 후속작 타이드 오브 타임은 한층 야심 차고 까다로운 해양 모험입니다. 3차원 유영, 반향 정위를 이용한 퍼즐, 명상적인 분위기가 매체에서 유일무이합니다. 메가 CD판은 스펜서 닐슨의 레드북 사운드트랙으로 체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발굴 가치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