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co The Tides of Time』 PAL 판은 Novotrade 속편의 유럽판으로, Sega Europe를 통해 Megadrive로 유통되었습니다. 그 수집 가치는 Sega 애호가들 사이에서 Ecco 프랜차이즈가 지닌 컬트적 위상과, Sega Europe의 생산 물량이 적었던 탓에 PAL 카트리지가 박스 완품 상태로 구하기 가장 어려운 것들 중 하나로 남아 있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Ecco - The Tides of Time,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에코 더 돌핀의 정통 후속작 타이드 오브 타임은 한층 야심 차고 까다로운 해양 모험입니다. 3차원 유영, 반향 정위를 이용한 퍼즐, 명상적인 분위기가 매체에서 유일무이합니다. 메가 CD판은 스펜서 닐슨의 레드북 사운드트랙으로 체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발굴 가치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