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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yuu Densetsu - Sora no Kiseki FC (Japan)

PSP
🇯🇵
당시 평가
2011
82
✪ 평가일 2024년 3월 28일
74

밝고 사랑스러운 에스텔이 전설이 되는 1부, 리벨 일주는 JRPG 각본의 모범이다. 팔콤은 단역 한 명부터 전투 템포까지 갈고 닦았다, 반드시 거쳐야 할 명작.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RPG 1 인용 12+
설명
리베르 왕국 전토에서 실종된 아버지를 찾는 두 명의 브레이서, 에스텔 브라이트와 요슈아 브라이트를 따르는 하늘의 궤적 1장. 닛폰 팔콤 발매, 2011년 7월 일본 출시. ARCUS 궤도 전투 시스템, 다수의 마을 탐험, 2장 분의 농밀한 시나리오, 팔콤 사운드팀의 사운드트랙. 일본 한정.

Eiyuu Densetsu - Sora no Kiseki FC 리뷰

4/5
아트 디렉션
"인상적"
MAX
음악
"전설적"
MAX
시나리오
"거장급"
리벨은 살짝 내려다보는 등각 시점으로 제시되어 지붕과 거리를 동시에 보여 준다. 밀밭, 물레방아, 돌다리, 과수원. 모험의 배경이라기보다 농사의 나라다. 빛은 하루 사이에 옮겨 가고, 드리운 그림자만으로 시각을 읽어 낼 수 있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리벨을 누비고 오브먼트에 쿼츠를 엮으며 차근차근 짜인 이야기를 따라 나아가다 보면, 아쉬워서 떠나기 힘든 모험이 짜인다. 격자 위의 턴제 전투, 서브 퀘스트, 밝혀지는 진실이 목표와 보상을 잇따라 이어준다. 시작은 느리지만, 세계의 풍부함과 등장인물에 대한 애착이 오래가는 흡인력을 유지한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에스텔과 요슈아와 함께 리베르 왕국을 누비는 일은 유격사 의뢰와 인연, 탐험이 풍부한 대단히 너그러운 JRPG를 펼쳐 낸다. 긴 본편과 수많은 선택 의뢰가 수십 시간을 키운다. 사가의 주춧돌이 된 '하늘의 궤적'의 이 첫 장이 RPG 애호가가 음미하는 수명을 건넨다.
기술 정보
💾1,4 GB 📅14/07/2011
발매사 Falcom

Eiyuu Densetsu - Sora no Kiseki FC (PSP) 가격·시세·희귀도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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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터 관심도

궤적 사가의 초석, Falcom의 Trails in the Sky 초작 휴대기판으로 PSP에서는 일본 고유인 Eiyuu Densetsu Sora no Kiseki FC. 숭앙받는 서사 시리즈의 원점을 일본 원류에서 UMD로 소장하려는 층을 끌어들인다. 매력은 미미한 출하보다 이 지역 한정성과 본작의 초석 지위에 있으며, 장르 충성층의 틈새다.

Eiyuu Densetsu - Sora no Kiseki FC,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는 근대 『궤적』 시리즈의 제1장이다. 에스텔 브라이트의 다정함과 유머가 당당히 일어서고, 리벨 왕국 여정은 JRPG 문장 설계의 모범. 조연 한 사람까지 정성스럽고, 전투의 템포도 단정하며, 세계관 밀도는 2004년 작품치고 파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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