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항공기와 공중 생존 임무를 가진 일본 공중전 시뮬레이터. 조종 리얼리즘이 애호가를 매료시키지만 일본어 전용 텍스트와 가파른 학습 곡선이 인내심 있는 일본어 사용자 플레이어에게 한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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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1 인용12+
설명
2002년 타이토가 발매한 공중전 시뮬레이터 『Energy Airforce』(일본에서 발매)다. 『에이스 컴뱃』보다 시뮬레이션 쪽으로 방향을 잡은 작품으로, F-15, Su-27, 유로파이터 등 현대기 10여 종이 등장해 실제 지형을 무대로 편대 단위의 전술 임무를 수행하는 구성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