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의 Etrian Mystery Dungeon, Etrian Odyssey와 Mystery Dungeon의 융합. 길드를 만들고 팀과 함께 절차적 던전을 탐험한다. 두 세계의 최선을 원하는 두 프랜차이즈 팬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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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1 인용12+
설명
『세계수의 미궁』과 불가사의의 던전이 융합된 『세계수와 불가사의의 던전』. 아틀러스에서 2015년 일본에서 발매. 자동 생성 던전, 지도 제작, 세계수 직업, 턴제 전투, 4인 파티. 일본판.
Sekaiju to Fushigi no Dungeo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에트리안의 세계를 미스터리 던전으로 옮겨, 고시로 유조는 날 선 미궁의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한층 장난기 있게 다듬는다. 생기 넘치는 신스와 흥겨운 선율이 끊임없는 활기로 절차적 탐험에 리듬을 새긴다. 천 가운데서도 알아볼 수 있는 이 음악적 개성이 모험 전체를 떠받친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미지근"
중독성
"집착적"
한 걸음 한 걸음이 의미를 갖는 생성형 던전을 탐험하고 자원을 관리하며 죽기 전에 도망치다 보면, 작은 잠행 하나에도 전리품과 전율을 약속하는 로그라이크의 긴장감이 자리 잡는다. 길드를 꾸리고 더 깊은 곳을 노리면 원정이 다시 시작된다. 반복과 가차 없는 징벌은 거부감을 주지만, 세계수와 미스터리 던전의 결합이 신중함을 끈질긴 끌림으로 보답한다.
난이도
"가혹함"
플레이 타임
"거대함"
내려갈 때마다 새로 짜이는 던전에 다시 도전하는 구성은 세계수의 미궁의 혼과 로그라이크의 예측 불가능한 루프를 녹여 낸다. 클래스를 운용하고 주운 것을 식별하며 방심할 수 없는 층을 살아남으려면 수십 번의 도전이 필요하다. 끝없는 예측 불가능함과 전술적 손맛이 어우러져 장르 애호가가 기꺼이 가꾸는 재플레이성을 약속한다.
풍래의 시렌식 로그라이크와 세계수의 미궁 직업 시스템을 결합한 이 작품은, 죽음의 대가가 크고 사전 준비가 빛을 발하는 생성형 던전을 선보입니다. 까다로운 장르와 좁은 수요층 탓에 알음알음으로만 알려졌죠. 긴장감 넘치는 던전 크롤러와 위험 관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부당하게 외면받은 영리한 교배작입니다.
Sekaiju to Fushigi no Dungeo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세계수의 미궁과 이상한 던전의 교차인 이 아틀러스 로그라이크는 시리즈를 상징하는 직업으로 이뤄진 부대를, 죽으면 아이템을 잃는 생성 던전으로 보낸다. 편성과 스킬, 자원의 정교한 관리가 두 시리즈의 까다로운 정신에 충실한 보람찬 전술적 깊이를 만든다. 만듦새는 수수하고 높은 난도는 성급한 이를 멀리한다. 파티형 로그라이크와 고전풍 던전 탐험을 좋아하는 이에게 탄탄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