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건물에서 시간과 싸우며 다양한 능력의 생존자를 구하는 긴박한 구조극. 흑백 아트와 어반 재즈의 궁합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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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구조원 Mr. ESC가 불타는 건물을 누비며 시간이 다 되기 전에 갇힌 생존자들을 구출한다. 타이토 발매, 2007년 11월 유럽 출시.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다양한 생존자 유형이 있는 100개의 스테이지, 역동적인 장애물, 촉박한 타이머, 도시적인 재즈 사운드트랙. 다국어판.
이 속편은 새로운 유형의 생존자와 더 까다로운 건물을 더해 시간 제한 구조 공식을 다듬으면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아르 데코 스타일을 고스란히 지킨다. 여전히 까다롭고 다소 뻣뻣한 탓에 마찬가지로 조용히 묻혔다. 긴장감 넘치는 액션 퍼즐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우아한 보증수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