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터 관심도
패미컴 미니의 디스크 시스템 에디션 개막을 장식하는 일본판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GBA 복각으로, 표준 권보다 인쇄 부수가 적은 하위 시리즈다. 서양에서는 『The Lost Levels』로 알려졌고, 만만찮은 난도의 이 디스크 시스템 작품은 오래 국외 미발매였다. 외양은 원전 디스크의 의장을 재현해 이 하위 틀의 선호되는 표식이 된다. 수집 가치는 디스크 시스템 에디션의 상대적 희소성과, 오래 접할 수 없던 일본판 마리오라는 위치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