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ou Densetsu 2 - Aratanaru Tataka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아랑전설 2의 슈퍼 닌텐도 이식판인 본작은 마이 시라누이를 포함한 여덟 명으로 로스터를 넓히고 전후 면을 전환할 수 있는 2라인 시스템을 유지한다. 스프라이트는 크고 필살기도 화려하며 NEOGEO 대비 기술적 타협이 있어도 이식은 훌륭히 성립한다. 오늘날에도 특히 대전에서 견실하게 즐길 수 있는 격투 게임이지만 순수주의자는 늘 SNK 아케이드와 본체의 원판을 선호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