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즈 디스티니의 정통 후속작. 원형 링과 포인트 시스템은 그대로이고 캐릭터와 기술이 늘었으며 독특한 발상도 살아 있다. 비주얼은 수수해도 기술로 점수를 따는 콘셉트의 신선함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