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omon no Kagi 2 - Coolmintou Kyuushutsu Sakuse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테크모의 퍼즐 파이어 앤 아이스는 작은 마법사가 얼음 블록을 만들고 옮겨 불꽃을 끄고, 명쾌하지만 심술궂은 논리의 화면을 푸는 작품이다. 솔로몬의 열쇠의 속편인 이 사고 퍼즐은 퍼즐의 우아함과 영리한 난도 상승, 풀 때마다의 확실한 만족감으로 빛난다. 만듦새는 사랑스럽고 템포는 차분하다. 머리를 쓰는 레트로 퍼즐과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에게 재발견을 권할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