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the 13th: The Game - Ultimate Slasher Edition (Japan)
Nintendo Switch
🇬🇧🇯🇵
당시 평가 201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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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일 2024년 2월 22일
60
제이슨이 되어 캠프 참가자를 사냥하는 아이디어는 여전히 짜릿하고, 로비가 차면 슬래셔 분위기가 잘 산다. 하지만 불안정한 넷코드와 낡은 콘텐츠가 쇠퇴기에 접어든 게임임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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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존8 인용18+
협동
설명
일곱 명의 캠프 지도원이 밤을 버티려 하고, 한 플레이어는 가면 쓴 살인마 제이슨 부히스를 조종한다. 건 미디어가 2019년 전 세계 발매. 여덟 명 비대칭 숨바꼭질, 집요한 추격자를 피해 도망과 수리, 공포 영화 같은 분위기.
Friday the 13th: The Game - Ultimate Slasher Edition 리뷰
3/5
아트 디렉션
★★★★★
"세련"
3/5
음악
★★★★★
"인상적"
2/5
시나리오
★★★★★
"고전적"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즐거움"
중독성
"집착적"
한 판의 긴장은 의도된 불균형에서 나온다. 일곱 캠퍼가 탈출을 노리고 한 명의 제이슨이 사냥하며, 역할마다 자극하는 신경이 다르다. 떨리는 손으로 차를 고치거나 희생자 뒤에 불쑥 나타나는 순간이 곧장 다음 라운드를 부르는 아드레날린을 일으킨다. 제이슨·특전·치장 요소의 해금이 공포 사이의 성장을 떠받친다. 이 비대칭은 함께할 때 짜릿함을 유지하지만, 경험은 온라인 참가자에 좌우되고 솔로에선 시들해진다.
난이도
"쉬움"
플레이 타임
"거대함"
수명을 떠받치는 건 캠페인이 아니라 비대칭 대전의 재플레이성이다. 일곱 생존자가 사람이 조종하는 제이슨에게서 벗어나려 하고, 역할과 맵, 돌발 변수에 따라 매 판이 다르게 흘러간다. 살인마와 특전, 스킬 해금이 성장을 잇는다. 매번 예측 불가한 이 멀티 긴장감이 친구 무리를 거듭 불러들인다.
이 비대칭 대전의 묘미는 꽤 대담한 발상에 있다—일곱 명의 플레이어가 살아남으려 애쓰는 동안, 여덟 번째 플레이어는 제이슨 역을 맡아 젊은 캠프 지도원들을 꼼꼼히 몰아붙이며 점점 더 기발한 방식으로 처형해 나간다. 우리는 어느새 그 살인마 역할이 돌아오길 바라며, 학살을 연출할 상상에 들떠 버린다. 호러 영화의 괴인을 신나게 연기하는 모습은, 이 작품이 거리낌 없이 가꾸는 죄스러운 쾌감을 여실히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