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이 갤러리의 일본판 원작. 게임 앤 워치 다섯 작품을 흑백으로 당시 그대로 재현한다. 후속 컬러판들보다 수수하지만, 순수주의자에게는 진짜 형태. 본질적으로 짧고, 닌텐도 LCD 원작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레트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