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Potter to Kenja no Ishi,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EA의 1편 영화 공식 게임화인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호그와트를 누비고 주문을 배우며 작은 퍼즐을 푸는 탑다운 액션 RPG다. 원작 세계에 대한 충실함과 학교 생활 진행이 팬을 끌어들이고, 휴대기 형식이 탐험을 제법 쾌적하게 한다. 전투는 단순하고 난도도 낮다. 성실한 판권화로, 특히 시리즈 팬과 GBC 시기 라이선스 작품을 그리워하는 이에게 권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