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수도고속을 무대로 튜닝카끼리의 자존심 대결을 그린, 일본 시장 중심의 튜닝 레이싱이다. 네온 가득한 비주얼과 튠업된 엔진 사운드 덕분에 완간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큰 매력을 주는 마니악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