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 Live 시리즈의 J리그 적용판, 1998년 사양. 3D 선수는 무난, TV 중계풍 연출은 정성스럽고 조작감은 EA 특유의 아케이드 지향. 축구와는 잘 맞지 않는 엔진이라 손맛이 무르다. J리그 팬에겐 합격이지만 코나미 경쟁작에는 못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