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SNES 후기에 발매된 탐험 어드벤처 노선의 3편으로 PAL판 유통은 제한적이었다. 1995년 Data East의 유럽 배급이 소홀해 다국어 매뉴얼이 든 완품 박스는 오늘날 드물게만 나온다. 지역판 중 가장 모으기 어려워 이 부제 완품을 노리는 이들의 본命이 된다.
Joe & Mac 3 - Lost in the Tropics,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더 야심 찬 후속작으로 선사 액션에 거점 마을, 상점, 가벼운 모험형 진행을 더했다. 이 구성이 원래의 아케이드 공식에 짜임새를 주고 전작의 반복을 덜어준다. 색감 풍부한 표현과 거대 보스는 시리즈의 카툰풍을 유지한다. 약간의 육성 요소가 있는 가벼운 액션을 찾는 이에게 맞으며 전작보다 손맛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