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판 각색의 슈퍼 패미컴판으로 SNES에서 탑다운 시점과 1인칭 시점을 대담하게 섞은 점이 두드러진다. 일본에서는 할리우드 대작 라이선스의 현지 생산품으로 서양 라이선스물의 일본판을 모으는 층을 끈다. 스파인 카드가 든 SFC 종이 상자는 카트 단품보다 완품 양호가 적어 관심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Jurassic Park,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영화를 오션이 만든 이식작으로 탑다운 탐색과 건물 내부의 1인칭 시점을 대담하게 융합한 야심작이다. 후자는 SNES치고 꽤 볼만하다. 팽팽한 분위기와 이동의 자유는 매력이지만 세이브가 없고 난도도 가혹해 열기가 금세 식는다. 기술적 신기함과 공원 분위기를 맛보려는 이에게 맞으나 플레이 편의성은 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