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e Multimedia가 만든 3D 액션. 마스코트 캥거루 카오가 테마 스테이지를 누비는 클래식 3D 액션, 카툰 연출. 무난한 만듦새지만 개성이 부족하고 조작도 기초적. 어린이에겐 즐길 만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