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4부작의 마지막 권이자 단연 가장 희귀해 가격이 다른 권을 크게 웃돈다. 늦은 발매, 말기 소량 생산, 컬렉션 완성에 필수라는 점이 급등 이유다. 수록작 편차보다 시리즈 완결이라는 수요가 시세를 좌우한다.
Konami GB Collection Vol.4,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게임보이 컬러용 코나미 작품집 네 번째인 이 Vol.4는 이 회사의 다른 구작을 개별로 즐길 수 있는 컬러판으로 묶고 게임보이 호환도 갖췄다. 매력은 모인 작품의 폭과 하나에 묶은 편리함에 있다. 선별은 Vol.3보다 편차가 크고 개별 작품은 단독으로는 소품에 머문다. 휴대기 코나미 유산을 좋아하는 이와 시리즈를 완집하려는 수집가에게 특히 편리한 모음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