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야스히로의 전략 어드벤처. 작은 왕국을 운영하며 농민·병사·장인을 고용해 영토 확장, 몬스터 토벌. 귀여운 그림과 기괴한 웃음의 절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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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시뮬레이션1 인용12+
설명
Cing 개발·Marvelous 발매, 2009년 2월 북미에서 출시한 Wii 전략 어드벤처 게임. 어린 왕 코로보가 마을 주민을 설득해 따르게 하고 왕국을 확장할 수 있는 마법의 왕관을 발견. 건물 건설·군대 조직·주변 영토 탐험을 위한 시민 지휘, 던전 보스, 오프비트 유머. 그 독창성으로 칭찬받은 유니크하고 정이 드는 왕국 건설 체험.
Little King's Story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MAX
음악
★★★★★
"전설적"
4/5
시나리오
★★★★★
"매혹적"
그림책에서 그대로 튀어나온 듯한 작은 왕국은 선명한 색채, 둥근 실루엣, 거부할 수 없는 나무 장난감의 정취를 보여 준다. 묘선의 천진함이 게임의 전략적 깊이와 아름다운 대비를 이룬다. 다정하고 정성스러운 이 동화의 미의식은 지금도 창의로 가득한 일품으로 남는다.
대담하고 세련된 이 게임은 비제부터 차이콥스키까지, 장난스럽게 재편곡한 클래식 명곡으로 미니어처 왕국을 입힌다. 예술 음악과 장난기 어린 공상의 이 뜻밖의 결합이 모험에 독특한 기품을 부여한다. 이 사랑스러운 소리의 발상이야말로 이 작은 걸작의 진수다.
아이가 왕관을 줍고 동화는 정치 우화로 바뀐다. 코로보는 빈둥대던 마을 사람들을 나무꾼과 병사와 상인으로 만들고, 이윽고 이웃 나라 병합에 나선다. 어느 나라든 기괴한 군주가 다스리고 그 집착은 이쪽의 집착을 비춘다. 웃음 아래로 커지는 왕국의 대가를 묻는 집요한 물음이 흐른다.
매력, 숨은 깊이, 쌉싸름한 톤으로 호평받아 평가 우선인 채 아는 사람만 아는 존재가 된 Cing과 Town Factory의 전략·왕국 경영 융합작 Little King's Story. 모든 지역에서 박스판이 찾기 어렵고 매력은 인위적 희소성보다 과소평가된 수작이라는 지위와 끈질긴 틈새 수요에 있다. 본 기기 이색작 애호가에 좋은 작품이다.
숨겨진 명작
비평가들에게는 극찬받았으나 대중에게는 간과된 이 전략과 RPG의 융합작은, 작은 왕을 마을의 정점에 세우고 주민 한 명 한 명에게 명령해 세계 정복으로 나아가게 한다. 귀여운 겉모습 뒤에 확실한 전술적 깊이가 숨어 있다. 장난기 넘치는 지휘와 동화 같은 세계를 좋아하는 이에게는, 다시 발견할 Wii의 컬트 명작이다.
Little King's Story,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2009년 Wii으로 출시된 싱과 타운 팩토리의 본작은, 실시간 전략과 경영 게임, RPG를 결합해 뜻밖의 정서를 띤 모험을 이룹니다. 작은 왕국의 왕이 되어, 다양한 직업에 배정한 신민을 이끌고 주위 세계를 탐색하고 짓고 정복합니다. 확장의 순환, 창으로 가리키는 시민에 대한 지시, 아이용 겉면 뒤의 씁쓸달콤한 각본이 독특하고 깊은 전체를 엮습니다. 때로 느린 호흡과 종반의 난도는 호불호를 부르지만, 경영과 독창적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하는 숨고 정 가는 수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