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도의 여정과 평행하게 진행되는 또 다른 이야기를 3인 협동으로 그려 낸 중간계 액션 RPG다. 전투는 단단하고 톨킨다운 분위기도 지켜졌지만 기술적 완성도는 당시 AAA 기준에 분명히 못 미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