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의 초석이 된 첫 마리오 파티. 테마별 보드, 50개의 미니게임, 친구 사이의 배신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솔로는 다소 건조하고 아날로그 스틱을 혹사시키는 미니게임의 추억은 아프지만 출발점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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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파티/미니게임4 인용3+
설명
테마 보드의 칸과 경쟁 미니게임이 융합된 인기 보드게임 시리즈 마리오 파티 첫 번째 작품. 닌텐도 발매, 1998년 일본, 1999년 유럽 및 북미 출시. 8명의 캐릭터, 6개 보드, 50종 미니게임, 최대 4인 대전 모드.
Mario Party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견고"
재미
"첫 몇 초부터"
보드를 나아가고, 별을 긁어모으고, 쏟아지는 미니게임 속에서 그것을 다툰다. 잔치는 여기서 시작되고, 그 혼돈의 정신은 처음부터 거부할 수 없다. 운이 실력을 뒤흔들고, 우정은 흔들리며, 매 턴이 비명과 폭소를 가져온다. 넷이 하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하룻밤이 보장된다.
1998년 12월의 일본 초판으로, 닌텐도의 기둥이 된 보드게임형 프랜차이즈의 출발점이다. 이 초판은 훗날 손바닥에 물집을 잡히게 해 북미 닌텐도가 보호용 장갑을 배포하게 만든 아날로그 스틱 고속 회전 미니게임을 그대로 담는다. 미국에서의 이 사건은 일본에는 없다. 수집가에게는 한 장르의 원형이자, 속편의 조작 개선 이전 첫 작품으로서 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