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의 첫 번째 메가맨. 보스 순서를 선택하는 혁명적인 개념. 높은 난이도, 화려한 그래픽, 기억에 남는 음악. 일부 초기 단점이 있지만 전체 사가의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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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1 인용7+
설명
복사한 무기로 닥터 와일리의 6명의 로봇 마스터와 싸우는 메가맨의 액션 플랫포머. 캡콤 발매, 1987년 유럽 출시. 물리친 보스로부터 무기를 흡수하는 횡스크롤 메가맨, 비선형 레벨. NES의 캡콤의 첫 번째 메가맨, 시리즈의 礎.
Mega Man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MAX
음악
★★★★★
"전설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초석이 되는 작품인 캡콤의 음악은 로봇 마스터 하나하나를 위해 맞춤으로 빚은 날 서고 선율적인 전자적 주제를 단번에 세운다. 모든 스테이지가 밀리미터 단위의 액션에 달라붙는 들끓게 하는 에너지로 맥동한다. 이 선구적인 음악 정체성이 게임 역사상 손꼽히는 음악 사가의 초석을 놓았다.
초대 『록맨』의 유럽 NES PAL판으로 발매 시기가 늦고 출하량도 적다. 게임 역사상 가장 어색한 일러스트 중 하나로 회자되는 PAL판 자켓은 콘텐츠와는 별개의 컬트적 존재감을 얻었다. 오리지널 종이 박스 PAL CIB는 유럽의 성배가 되었고, Legacy Collection 수록과는 무관하게 시세가 꾸준히 상승한다.
기억에 남는 보스
시리즈의 초석인 이 작품은 여섯 로봇 마스터로의 돌입으로, 무기를 빼앗아 쓰는 가위바위보 원리라는 명물을 확립한다. 한 조각씩 다시 조립되는 거구 옐로 데빌은 지금도 회피의 악몽이다. 보스 러시, 외워야 할 패턴, 귀에 남는 곡들이 장르에 오래 새겨질 전투 양식의 토대를 여기 놓았다.
Mega Man,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초대 『록맨』은 시리즈의 모든 토대를 마련한 작품이다. 보스를 원하는 순서로 도전하고, 격파 후 무기를 빼앗는 개념은 혁명적이었다. 난도는 분명히 매섭고, 그림은 화려하며, 음악도 인상적이다. 패스워드가 없는 등 미숙함은 있지만 캡콤의 원점으로 지금도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