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 7작을 네오지오 직접 에뮬로 수록한 결정판. 1, 2, X, 3, 4, 5, 6 수록, 세이브와 무한 컨티뉴 대응. 로컬 협력 플레이 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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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필레이션4 인용12+
협동
설명
SNK Playmore 개발·발매, 2008년 3월 유럽에서 출시한 Wii run-and-gun 슈팅 컴필레이션. 마르코·타르마·에리 캐릭터로 충실한 오리지널의 Metal Slug 1〜6와 Metal Slug X 수록. 반란군 대군에 대한 맹렬한 사격, 파괴·조종 가능한 차량, 구출하는 포로, 기념비적인 보스, 부조리한 유머. 1장의 Wii 디스크의 거의 완전한 Metal Slug 프랜차이즈.
Metal Slug Anthology 리뷰
MAX
아트 디렉션
★★★★★
"아이코닉"
MAX
음악
★★★★★
"전설적"
1/5
시나리오
★★★★★
"평이함"
움직이는 픽셀 아트의 정점으로서, 이 시리즈는 놀라우리만치 표정 풍부한 스프라이트를 늘어놓는다. 폭발도 찡그린 얼굴도 손으로 그린 디테일로 가득하다. 탄막의 빗속에서도 시각적 밀도는 또렷함을 유지한다. 결코 흔들리지 않는 이 그래픽의 기예는 지금도 마니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컬트적인 런앤건의 선집인 이 모음집은 록, 재즈, 과열된 팡파르를 엮은 날 선 군대풍 주제를 그러모은다. 모든 미션이 화면 속 혼돈과 완벽히 맞물리는 광란의 에너지로 맥동한다. 레트로하고 흥겨운 이 소리의 푸짐함이 SNK 시리즈의 패기 전부를 되살린다.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초부터"
런앤건 시리즈의 주요 작품을 한 디스크에 모으는 것은 정신없고 폭소 터지는 액션을 넉넉하게 한가득 선사하는 일이다. 움직이는 것은 모조리 쏘아 넘기며 전진하고, 포로를 풀어 주고, 폭발을 실컷 일으키는 강렬한 즐거움은 어느 작품에서나 변함없다. 2인 협동이 혼돈을 배로 늘린다. 간편하고 빠질 수 없는, 장르의 정수를 응축한 선집이다.
중독성
"집착적"
탄막의 비를 헤치며 화면 단위로 전진하고, 붙잡힌 포로를 풀어주며 흉악한 무기를 주워 모으는 흐름이 매 스테이지마다 짜릿함과 폭소를 엮어낸다. 시리즈 전작을 한데 모은 이 모음집은 에피소드를 잇따라 달려 나가고 싶은 충동을 부추긴다. 무한 컨티뉴가 없으면 난도는 가차 없지만, 호화로운 픽셀 아트와 광란의 액션이 무시무시한 흡입력을 유지한다.
난이도
"균형적"
플레이 타임
"거대함"
메탈슬러그 1부터 6과 X를 한 장에 담은 것만으로도 수십 회 플레이가 보장되지만, 런앤건의 진가는 노미스 완벽 플레이에 있다. 적 배치를 외우고 포로를 전원 구출하며 거대 보스를 무실점으로 잡는다. 점수와 숙련을 좇아 거듭 도전하는 밀도가 지금도 사랑받는 이유다.
SNK의 런 앤 건 모음집 Metal Slug Anthology는 횡스크롤 레벨을 적 무리를 쏘고 포로를 풀어주며 탈것을 조종해 나아가는, 픽셀 애니메이션과 유머의 향연 속에서 컬트 시리즈의 주요 에피소드를 모읍니다. 변치 않는 액션의 질과 손으로 그린 애니메이션의 풍부함, 협력의 재미가 장르 애호가와 아케이드를 그리는 이를 끕니다. 높은 난도는 오락실 정신에 충실한 채로입니다. 런 앤 건 팬이나 아케이드를 그리는 이에게 완벽히 보존된 강렬함과 매력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