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피아자를 후원한 아케이드 MLB 야구. 타석 시점이 정성스럽고 조작은 다소 본격적이며 애니메이션도 무난. 나쁘진 않지만 인상이 옅어 N64 야구 게임의 흐름에 묻힌 작품. 야구 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