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모나코 그랑프리의 차분한 후속작. 코스가 늘고 차량 모델링이 다듬어졌으며 기술 세팅이 확장됐다. 혁신은 없지만 시뮬레이션의 본격도가 높아지고 새 그래픽 엔진도 깔끔한 정직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