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사냥 서비스의 일곱 번째 이정표인 이 프리미엄판은 이미 거대한 토대에 더 많은 생물과 장비, 도전을 쌓는다. 장비의 끝없는 다듬기, 랭크 상승, 무서운 표적을 향한 연계 사냥에서 즐거움이 나온다. 진정한 끝이 없는 이 지속적 확충이야말로 헌터들의 흔들림 없는 충성의 원동력이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되는 이 작품은 거대한 짐승 하나하나를 부대를 이뤄 쫓아야 할 보스로 바꾼다. 그 움직임과 분노, 반격의 빈틈을 혹독한 사냥 내내 읽어 나간다. 점점 교활해지는 괴물을 상대로 동료와 공격을 맞추는 것이 무자비한 힘보다 앞선다. 계속 확장되는 적들로 새로워지는 이 사냥의 긴장이야말로 전투의 묘미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