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와 탐욕을 겸비한 사냥 MMO의 여덟 번째 층인 이 프리미엄 팩은 이미 거대한 구조에 몬스터와 무기, 지형을 더한다. 모든 것은 반복적인 추적과 장비 최적화, 두려운 사냥감을 향한 부대 시너지에 기댄다. 진정한 진행 상한이 없는 이 온라인 파생작은 경의를 자아내는 수명과 헌신을 유지한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되는 이 작품은 거대한 짐승 하나하나를 부대를 이뤄 쫓아야 할 보스로 바꾼다. 그 움직임과 분노, 반격의 빈틈을 혹독한 사냥 내내 읽어 나간다. 점점 교활해지는 괴물을 상대로 동료와 공격을 맞추는 것이 무자비한 힘보다 앞선다. 계속 확장되는 적들로 새로워지는 이 사냥의 긴장이야말로 전투의 묘미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