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냥 MMO의 아홉 번째 층인 이 프리미엄판은 이미 거대한 서비스의 몬스터 도감과 무기군, 지역을 한층 더 불린다. 빌드 최적화와 극한 난도 돌파, 파티 사냥 연계가 결코 완전히 멈추지 않는 고리를 키운다. 상한 없는 이 성장이 이 온라인 파생작의 평판을 이루는 남다른 수명을 결정짓는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되는 이 작품은 거대한 짐승 하나하나를 부대를 이뤄 쫓아야 할 보스로 바꾼다. 그 움직임과 분노, 반격의 빈틈을 혹독한 사냥 내내 읽어 나간다. 점점 교활해지는 괴물을 상대로 동료와 공격을 맞추는 것이 무자비한 힘보다 앞선다. 계속 확장되는 적들로 새로워지는 이 사냥의 긴장이야말로 전투의 묘미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