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와 냉장고를 창밖으로 던지는, 떠들썩한 이사 파티 게임. 함께하는 혼돈은 친구들과 폭소를 자아내고, 일부러 어설픈 물리가 웃음의 핵심이다. 짧지만 거부할 수 없이 즐겁다.
여러분의 판정
카테고리
파티/미니게임4 인용3+
협동
화면 분할
설명
서툰 이삿짐꾼들이 엉뚱한 집에서 가구와 잡동사니를 옮긴다. Team17이 2020년 전 세계 발매. 제멋대로인 물리, 부서지는 창문, 장애물 가득한 레벨, 최대 네 명 협력, 그리고 산더미 같은 타임 챌린지.
Moving Out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1/5
시나리오
★★★★★
"평이함"
게임플레이
"우수"
재미
"첫 몇 초부터"
둘이서 소파를 들고, 문틈에 끼우고, 빠르니까 그냥 창밖으로 던져버린다. 바로 그 감성이다. 황당무계한 사물 물리 연산이 모든 이사를 서커스 한 장면으로 바꾸고, 어설픈 협동이 폭소를 보장한다. 터무니없는 스테이지와 엉뚱한 보너스 목표가 카오스가 어디까지 가는지 보고 싶어 자꾸 다시 하게 만든다.
최대 네 명의 어설픈 이삿짐꾼이 시간에 쫓기며 집을 비워야 하고, 바로 그 물리 기반의 혼돈이 모든 재미의 핵심이다. 모든 게 호흡에 달려 있다. 소파를 외쳐 알리고, 냉장고를 창밖으로 던지고, 다 부수지 않으려 애쓴다. 실수는 폭소가 되고, 깔끔한 클리어는 작은 팀 승리가 된다. 가족과 부담 없이 켤 수 있어, 점수보다 함께 웃으려고 몇 번이고 다시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