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NBA 2K1』은 일본 시장의 관심이 낮아 유통량이 매우 적었고, 완품 입수가 어려운 희소 지역판이다.
함께하는 재미
자사 농구를 갈고닦은 속편으로, 매끄러운 속공과 다채로운 전략이 여럿이 할 때의 재미를 새롭게 한다. 경쟁은 빠른 전환과 공격 선택에서 갈리며, 한 번의 공격이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 보기 쉽고 넉넉해 네 명의 즉석 토너먼트에 잘 어울리고, 실력 차도 분위기 속에서 금세 옅어진다.
NBA 2K1,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NBA 2K1은 경기 흐름 해석을 다듬고 드림캐스트의 선구적인 온라인 대전과 잘 만들어진 스트리트 모드를 더한 정통 후속작입니다. 볼 감각도 분명히 발전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시대 차가 있지만 세가 스포츠 황금기를 살피는 자료로서 가치가 크고 짧게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