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2K17는 2K Sports의 연간 농구 시뮬레이션. Paul George on cover, among the last great NBA 2K games on PS3. 콘솔의 기준 농구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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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컨셉츠의 NBA 공식 농구 시뮬레이션. 라이센스 선수와 팀으로 NBA 17 시즌을 재현. 2K 스포츠 퍼블리싱, 2016년 September 미국 출시. 모든 NBA 라이센스 팀, 내러티브 MyCareer 모드, MyGM 프랜차이즈 모드, 아날로그 스틱의 정밀한 조작,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특징. 콘솔의 농구 레퍼런스.
NBA 2K17 리뷰
4/5
아트 디렉션
★★★★★
"인상적"
4/5
음악
★★★★★
"우수"
1/5
시나리오
★★★★★
"평이함"
각 경기장은 고유한 시각 정체성을 부여받는다. 매달린 대형 화면, 코트 중앙에 그려진 로고, 선수 입장 때의 조명 연출, 마스코트와 관중석 장식이 구단마다 달라, 도시 이름을 읽기 전에 그 치장으로 코트를 알아본다. 미술은 장소를 하나의 인물로 만들고, 각 경기장이 제 규격, 색, 소개 의례를 내건다.
음악은 침묵할 줄도 알고, 자유투에서 그것을 보여 준다. 모든 음악이 물러나고 경기장은 숨을 죽이며, 백보드를 두드리는 상대와 흩어진 휘슬만이 고립된 슈터를 둘러싼 유일한 배경이 된다. 정돈된 이 공백은 준비 드리블과 링의 삐걱임 사이에 팽팽히 당겨져, 자유투 선을 경기 전체에서 가장 고요하고 가장 긴장된 순간으로 만든다.
Visual Concepts 농구의 2017년판으로, 최신 기기로만 옮겨가기 전 PS3에서 나온 시리즈 마지막 무리의 하나다. 수집적 관심은 낮고, 낡고 넉넉한 연간작이며 주로 본 기기에서 프랜차이즈의 황혼 발매로 둔다. PS3 말기 가상 농구를 좋아하는 층의 향수의 작품이다.
함께하는 재미
눈을 사로잡는 매끄러움의 농구로, 공을 돌리고 버저비터 한 방을 노리는 네 명의 밤에 안성맞춤이다. 경쟁은 템포와 눈을 사로잡는 블록, 회심의 덩크 뒤 약 올리기로 약동하며, 기술적이면서도 화기애애한 라이벌 의식을 낳는다. 짧은 한 판을 가볍게 켜기 좋아, 매 경기를 자존심 대결과 추억 제조기로 바꾼다.
NBA 2K17,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NBA 2K17은 폴 조지를 표지에 내세운, 지금도 높은 정교함의 플레이를 지닌, PS3에 나온 마지막 대형 NBA 2K 중 하나다. 시뮬레이션은 시리즈의 명성을 세운 움직임의 적확함, 집단 지능, 모드의 깊이를 지키며 콘솔 농구의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다. 정성 들인 연출과 풍성한 콘텐츠가 몰입을 유지한다. 수명 말기의 PS3에서는 차세대판에 비해 당연히 세월을 드러낸다. 연간 작품의 숙명대로 온라인 측면은 꺼졌다. 그러나 솔로에서는 농구 팬에게 일급 시뮬레이션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