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농구 연례작으로 해당 시장 밖에서는 수요가 전무하다. 스포츠 타이틀은 로스터와 라이선스가 낡아 가치가 남지 않는다. 재판이 없어 진열대에선 드물지만 수요로 이어지지 않는다. 수집 대상 아님.
NCAA College Basketball 2K3, 2026년에도 즐길 가치가 있을까?
세가의 대학 농구 게임이다. NCAA 라이선스와 다이너스티 모드를 내세웠으나 NBA 2K 같은 빛은 없다. 당시의 매우 낮은 평가대로 뻣뻣한 엔진, 어색한 애니메이션, 금세 단조로워지는 경기장 연출이 약점이다. 현대 농구 시뮬레이션과 비교하면 완전히 낡았고, 사라진 세가 스포츠 수집가 외에는 권하기 어렵다.